탐심을 경계하라.(눅12:13-21)
“16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
하지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왜 그가 어리석은 사람일까?
그의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어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신다.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라.”
이 말씀은 이런 뜻이다.
“네 생명이 네 것인 줄 알았느냐?
오늘 밤 내 것을 도로 찾으면 네가 힘써 모았던 그 모든 재물도 네 것이 아니란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주기도 하시고 거두기도 하신다.
탐심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인정해야 한다.
내 생명도, 내 재물도 그리고 내 재능도 모두가 주님의 것이다.
이렇게 인정하고 고백해야 한다.
오히려 주님이 맡기신 재물로 주님을 영화롭게 사용해야 한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시39: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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