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믿음으로 극복하라!(렘1:4-10)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첫째, 우리 생명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5절 말씀에서 중요한 동사들이 무엇입니까?
‘알았고, 성별하였고, 세웠노라.’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알았듯이 하나님이 당신을 모태에 짓기 전에 아셨습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태어나기 전에 거룩하게 구별하신 것처럼 우리를 거룩하게 구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세우신 것처럼 우리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세워 가십니다.
우리는 우연히 존재하는 생명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뜻과 상관없이 이 땅에 던져진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은밀한 계획을 가지고 은밀하게 지으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둘째, 우리 존재에 하나님의 사명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6절 “보소서 나는 어린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예레미야)
7절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하나님)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사명이 주어지자 자신이 연약함을 핑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연약하다는 것을 핑계로 사명을 피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아이라는 말은 경험도 없고 지식도 없고
하나님의 일을 맡을 만한 준비도 안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변명을 합니다.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나님이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을 부르실까요?
하나님이 쓰시겠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위해 일해야 할 청년들이
은사와 재능을 묻어두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 얼마나 아까운 낭비입니까?
하나님의 사명자로 살아가는 제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셋째, 우리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8절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살다 보면 때로는 사람들이 두렵고
감당해야 할 일들이 두려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두려움을 이길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 없이 살기 때문에 사사건건 두렵고 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살기 때문에 갈수록 평안도 없고
두려움과 불안이 가득한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두려워할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맞서야 할 대상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세상을 두려워하고 여러분이 가진 한계에 묶여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면 지혜와 능력은 하나님이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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