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예레미야3:13).

새벽지기1 2019. 9. 8. 07:49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예레미야3:13).


무엇이 죄일까요?
자기의 길을 달려 가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그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길을 걷고,

하나님의 길을 달려가라고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길을 달려갈 뿐입니다.


또한 신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길로만 가지 않고, 자기의 길, 즉 육신의 길을 갑니다.

더구나 자기의 길을 가다가 이방인들이 우상숭배 하는 장소를 말하는 "푸른 나무 아래로" 가는 자들이 있다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하고, 가소로울까요?


이렇게 자기의 길로, 우상숭배의 길로 가고 있는 사람은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와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여 하나님을 참으로 예배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오늘도 예배의 자리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