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역대하6:39).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하는 자들을 돌아보시고, 고백하는 죄를 용서하십니다.
솔로몬은 기도하는 내내 반복적으로 기도하기를 들으시는 하나님, 돌보시고, 돌아보시는 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은혜를 기뻐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기도의 시간에 자신의 마음의 답답한 문제나, 억울함이나, 질병이나, 연약함만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문제들보다 크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앞에 자신이 무릎 꿇고
하나님과 대면하고 있다는 확신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도 기도 하는 시간에 성령의 임재하심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들으심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좋은 말씀 > 이금환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섬김으로 범죄하였나이다"(사무엘상12:10) (0) | 2019.09.12 |
|---|---|
|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요한계시록14:12). (0) | 2019.09.11 |
|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사람은 다 여호와께 미움을 받느니라"(잠언17:15) (0) | 2019.09.09 |
|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예레미야3:13). (0) | 2019.09.08 |
| 우리는 자연의 위대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대하심 앞에 겸손히 무릎 꿇어야 합니다.(욥기28:24-26). (0) | 2019.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