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우리는 자연의 위대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대하심 앞에 겸손히 무릎 꿇어야 합니다.(욥기28:24-26).

새벽지기1 2019. 9. 7. 07:40


"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며,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며 물의 분량을 정하시며,

비 내리는 법칙을 정하시고 비구름의 길과 우레의 법칙을 만드셨음이라"(욥기28:24-26).


태풍이 올라온다고 재난 문자도 오고, 이제 바람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람의 위력의 강약을 정하시고, 물의 량도 정하시고, 비내리는 원리를 정하시고,

비구름이 진행하는 길도 정하시고, 태풍이 생기고, 진행하는 방향과 힘을 정하십니다.


"에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자연이 만드는 거지, 주워다 붙이기는"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통제 안에 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만물과 자연의 법칙이라고 말하는 모든 원리와 원칙과 규칙이

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연의 위대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대하심 앞에 겸손히 무릎 꿇어야 합니다.



태풍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도 태풍의 위력 앞에서 사람들이 겸손해지는 기회가 되어 태풍까지 제어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는 자들이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이 태풍 속에서도 "이 풍랑으로 인하여 더 빨리 갑니다"(찬373장2절에서)라고

찬송과 고백이 있는 우리의 삶으로 드리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