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마가복음7:18-19).
요즘같이 오염되고, 유전자 조작이나, 식물성장 촉진제나, 당도를 높이기 위해서 화학성 물질을 주어 키우거나 이런 먹거리들 앞에서 건강을 염려하고, 먹거리의 중요성으로 무장되어 있는 햔대인들에게 이 말씀은 역설적으로 "먹거리에 그렇게 신경쓰는 것보다 너의 더러운 마음을 더 심각하게 생각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먹는 것도 우리 몸의 일부가 되기 때문에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러운 사람인가, 깨끗한 사람인가는 밖에서 속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결정 되는 것이 아니라
속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결정됩니다.
사람의 속에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막7:21-22) 이런 것이 있다면 어찌 깨끗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믿음으로 우리 자신을 예수님과 함께 묶어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갈2:20).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려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 새롭게 해주셔야 깨끗해집니다.
예수님의 피로 씻겨 새롭게 되어 새로운 피조물, 새로운 정신, 새로운 인생으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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