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누가복음11:13)
비록 이웃으로부터는 인정 받지 못하고, 심지어는 비난 받고, 손가락질을 당하는 사람이라도
자녀로부터는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악한 사람조차도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에게 자녀에게는 그렇게 위대한 사람으로 인정받습니다.
하물며 완전히 선하시고, 완전한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이야말로
우리의 기도에 얼마나 적절하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시간적으로 기다려야 되더라도, 우리가 기대하는 그대로 되지 않더라도 주님의 응답하심을 감사함으로 받으십시오.
우리는 달고, 짜고, 매운 것이 몸에 좋지 않다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고 그런 것만 먹으려고 하는 아이들처럼
우리도 그런 것을 구하고 있지 않는지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곰곰히 살펴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길 기뻐하시고, 성령충만 주시길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반하는 응답도 서슴치 않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응답하십니다.
오늘도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앞에
먼저 죄를 고백하고, 감사와 찬송과 간구함으로 나아가는 날 되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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