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시44:8).
하나님은 종일 자랑하고, 평생을 자랑하고, 영원토록 찬양을 받으시기에 충분한 주님이신데
우리의 삶에서는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이제 곧 잡혀서 온갖 고초를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실 그 절체절명의 시간에도
주님과 함께 기도하며 깨어 있을 수 없었던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마26:40)라고 하신 말씀이
사무치게 다가오는 육신의 연약함을 날마다 탄식하게 됩니다.
이 아침에 다시 이렇게 다짐해봅니다.
"주님, 저의 결단이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오
늘부터 날마다 온 종일 하나님만을 자랑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영원토록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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