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22:12).

새벽지기1 2019. 8. 26. 06:48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요한계시록22:12).


성경에는 신자들에게 장차 주실 상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에서 상이 있다면 교인들 중에도 그것을 기대하며 기뻐하기 보다는

천국에 뭐 그런 것이 있냐고 항의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평등의 원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것이 차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천국이 천국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내가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천국에서 상급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천국에서 주실 상은 보상, 삯, 임금의 의미를 가진 것입니다.

성경에는 같은 의미의 단어가 100회 이상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상은 절대로 불공평하지 않을 것이며, 천국의 기쁨을 조금도 손상시키지 않을 것이며,

받는 자들은 누구라도 그 상주심을 찬송할 것이며, 그것이 영원하고, 완전한 복락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상주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상을 받기에 합당하게 사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