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그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였사오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그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였나이다"(이사야26:16).
예배의 자리에 나갈 수 없는 환경을 뿌리치고 예배의 자리에 앉았을 때
마음의 중심에서부터 탄성이 터지는 깊은 "아멘"의 경험이 있습니까?
기도의 자리에 앉을 수조차 없을 때,
용기를 내어 주님을 부를 때 마음의 중심에서부터 "주여!"라고 외친 경험이 있습니까?
환란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게 합니다.
징계를 받고 있는 것처럼 힘겨울 때 우리로 하여금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합니다.
환란도, 징벌도 없었으면 좋겠고, 피해가고 싶지만 우리를 믿음의 사람답게 하는 것은 아무 일도 없는 순탄함이 아니라 환란을 통과하는 동안 간절히 하나님을 찾을 때 주시는 평안과 징계를 받고 있는 것 같은 고통속에서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응답하심으로부터 오는 위로와 안식이라는 것입니다.
환란이 우리의 나태한 심령을 깨우고, 징계가 우리 삶의 매무새를 고쳐잡게 합니다.
그러므로 환란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며 기뻐하고, 감사하십시오.
징계 아래에서도 겸손히 무릎 꿇으며,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은혜를 찬송하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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