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빌립보서4:1).
바울에게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이런 의미였습니다.
목회자, 선교사 바울에게 이 보다 더 큰 의미일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사모하고, 기쁨이고,
인생의 왕관과 같이 귀한 믿음의 자녀들에게 사랑의 권면을 합니다.
"주 안에 서라!"
주님 안에 선다는 것은 육체나 혈통이나, 학문적 배경이나,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고 신뢰하기보다는
믿음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신뢰하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선다는 것은 지금 놓여진 환경에 머물지 않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신앙적 비전과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그날까지 달려 가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선다는 것은 십자가의 원수로 사는 것 즉 땅의 일에 목숨을 걸지 않고 천국의 시민답게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신자다운 삶을 살아냄으로써 기다리며,
그날에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으로 변하게 될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와 우리 모두가 우리 믿음의 주님이신 그리스도 안에 굳건하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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