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디모데전서4:11).
자신의 소망, 삶의 목적이 어디 있는가에 따라 살아가는 방법도, 삶의 태도도 달라집니다.
바울이나, 우리가 본 받아야 할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은 그들의 소망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두고 산 사람들이었습니다.
꾸며낸 종교적인 얘기들을 솔깃하게 듣고 추종하는 사람들이나, 저속하고, 헛된 것들을 쫓아가는 사람들은 그것들을 따라가는 데는 부지런하지만 경건한 삶에는 몹시 게으르고, 나태하고, 어떤 훈련도 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믿음의 여정을 돌아보며 말하기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4:8)라고 말하면서 비록 수고스럽고, 힘들지만 끊이없이 애써 경건의 연습, 경건의 훈련을 하며 살아온 것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왔기 때문이라는 것을 밝히며, 그것들은 살아있는 시간에도 유익하지만 영원한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너희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믿는 자의 구주이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체육관에서 열심히 몸을 단련하는 운동선수나 건강을 위해 근육을 키우고, 체력을 단련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써 경건을 훈련해 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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