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잠언15:16-17).
번뇌를 하더라도, 서로 미워하는 가족, 충돌하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한 번이라도 크게 부를 이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가진 것 때문에 번뇌하는 고통이 얼마나 큰 지를 아시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돈을 앞에 놓고 서로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깊은 상처와 아픔을 주는 지를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부유함,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고, 물질, 그 자체가 우상은 아니지만 그것들을 향한 사람의 마음이 죄를 짓고,
우상으로 삼고, 그것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속이고, 힘으로 빼앗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물질보다 먼저 여호와를 경외하고, 물질보다 가족과 이옷을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참 성도다운 모습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사는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평강이 넘치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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