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예레미야23:28-29)

새벽지기1 2019. 7. 2. 07:5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예레미야23:28-29)


예레미야 시대의 거짓선지자들은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렘23:25)고 말했습니다.

오늘날도 여전히 꿈을 믿고, 꿈을 믿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많습니다.
(하나님은 꿈으로도 말씀하실 수 있으십니다.)

당시의 거짓선지자들은 간교한 마음이 그 바탕에 있었고,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그 꿈을 의지하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 외에 또 다른 말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욕심과 불신앙에서 비롯되는 악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죄악을 태우는 불이요, 철옹성같이, 바위같이 굳은 마음이라도 쳐서 부숴뜨리는 방망이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부딪히도록 받아들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죄를 회개하게 하고, 막힌 길을 열어주시고, 잃어버린 방향을 찾게 하실 것입니다.
허망한 것을 의지하는 것은 죄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