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마가복음9:24).

새벽지기1 2019. 7. 1. 06:33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마가복음9:24).


말 못하게 귀신 들린 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이 예수님께 상황을 설명 합니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막9:18)


예수님은 "믿음이 없는 세대"라며 제자들과 아이의 아버지를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있는 자를 찾으시고, 믿음을 보십니다.


우리는 주님께 기도할 때 "주님이 무엇을 하실 수 있을까, 이것은 가능하실까,

이것까지라도 해주실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른다는 증거이고, 믿음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신 것처럼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는 타협할 수도 없고, 물을 필요도 없고, 의심을 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에 대한 신성모독이며, 불신앙의 증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하나님이심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능력은 한계나 제한이 없으시다는 것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이 하시길 원하시면,

하나님이 기쁘시게 이루시고자 하시는 일이면 하나님 앞에는 어떤 장애물도 없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의 고백과 믿음으로 간구하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