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나눔
“카리스마는 어느 분야든 상관없이 3단계를 거처 형성되는데,
그 3단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본기를 연마한다.
둘째,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다.
셋째, 탁월한 성과가 일정 기간 꾸준히 지속되면 카리스마가 생긴다.”
길영로 저(著) 「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페가수스, 23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둘째,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다.
셋째, 탁월한 성과가 일정 기간 꾸준히 지속되면 카리스마가 생긴다.”
길영로 저(著) 「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페가수스, 23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기독 메시지
아마추어에겐 고민과 변명과 한숨이 있지만,
진정한 프로에겐 포스와 아우라와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존 포츠의 「카리스마의 역사」 에 의하면 ‘카리스마’ 란 말은
AD 50~62년 사이에 쓰인 사도 바울의 서신에서 처음 나타납니다.
사도 바울은 카리스마라는 말을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 혹은 ‘하나님의 은사’ 라는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이후, ‘카리스마’ 는 세상에서 사용하면서 “상대방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흡인력” 을 의미하는 단어로 변용됩니다.
이 두 가지의 의미를 합치면, “신(神)적인 힘을 가지고 상대방을 끌어 당기는 힘” 이라는 의미입니다.
리더는 ‘강력한 카리스마’이든지, ‘부드러운 카리스마’ 이든지 카리스마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카리스마는 언제 형성이 될까요?
바로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부터입니다.
그 기본기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과를 내면 카리스마가 생기게 됩니다.
신앙의 카리스마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카리스마 강한 믿음의 리더들은
한결같이 신앙의 기본인 예배와 기도와 말씀에 집중한 사람들입니다.
이 기본이 켜켜이 쌓여 카리스마가 됩니다.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행6: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행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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