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인문학을 하나님께

래리 킹 : 래리 킹, 대화의 법칙 ‘진실과 공감과 경청이 최고의 대화입니다.’

새벽지기1 2018. 10. 16. 08:06


인문학의 주인은 하나님!

인문학을 하나님께’ 오늘은 세계적인 대담자 래리 킹의 래리 킹대화의 법칙을 하나님께 드리며 

진실과 공감과 경청이 최고의 대화입니다.’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미국 CNN의 시사 토크쇼 래리 킹 라이브의 명사회자 래리 킹은하나님 빼고 다 인터뷰를 했다는 인터뷰의 제왕입니다. ‘대화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그는, 25년 이상 토크쇼를 진행하며,

4만 명 이상의 사람을 인터뷰해서 기네스 북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유명한 경구를 남겼습니다.


그의 책 래리 킹대화의 법칙에는 대화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담아 놓았습니다

그는 말 잘하는 사람들의 여덟 가지 공통점을 알려 줍니다.


익숙한 주제라도 새로운 시각으로 본다 

 ‘폭 넓은 시야를 가지고 말한다 

 ‘열정적으로 자신의 일을 설명한다.

 자신의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 

 ‘호기심이 많아서 질문을 자주 한다 

 ‘공감이 가득해서 상대의 입장이 되어 말할 줄 안다.

유머감각이 있다'  말하는 데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  등입니다.


그러면서 대화의 가장 중요한 기본을상대방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공감을 가지고 경청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진실이라는 것입니다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을 이해하라말은 그 다음이다.”


한 번은 좋은 인터뷰의 비결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기자들은 보통 화재 현장에 취재를 나가면

소방관들을 붙잡고 화재 원인화재 발생 시각화재 진화 예상 시간 등에 대한 질문부터 쏟아 내지만

나는 소방관에게 다가가 그의 어깨를 두드려 주며 

이렇게 위험하고 힘든 곳에서 고생이 많군요.’라는 말부터 들려줍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할 줄 알아야 그 사람의 속마음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대학 교육도 받지 못했고겨우 주급 55달러 토크쇼 진행자로 시작한 래리 킹이

이토록 영향력 있는 대담자가 된 것은 공감과 경청진실의 대화를 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대화의 법칙을 보면 더욱더 선명해 집니다.

마태복음 7장 29절을 보십시오.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7:29) 

 

예수님의 말씀은 서기관같지 않고 권위가 있었습니다

말의 뿌리가 하늘에 닿아 있기 때문이고진실을 느낄 수 있었고공감과 경청의 언어를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한센병자가 꿇어 엎드려 간구하자 그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냥 말씀만 하셔도 나을 것인데접촉이 금기시 되어 있는 그에게 손을 내미셨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예수님의 사역을 보면 수없이불쌍히 여기사라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삶에는 사람을 향한 진실과 공감이 가득하였던 것입니다.


더군다나 예수님은 소리 없는 말도 들으셨습니다최고의 경청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멸시와 증오의 대상이었던 삭개오가 군중 속에서 처절히 부르짖는 고독의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아무도 듣지 못한 소리를 들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삭개오야내려 오너라.”하고 말씀하시며 그를 세워주셨습니다.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진실입니다

말이 조금 어눌해도 좋습니다

그 말 속에 진실이 담겨 있을 때 사람의 마음이 움직입니다.

대화는 공감과 경청입니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공감을 느낄 때

비로소 빗장을 풀고마음의 지성소에 같이 들어갑니다.

진실과 공감과 경청은 떨림 열림 울림이 되어우리 삶의 시가 되고 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