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닭이 알을 품듯이 그렇게 조심해야

새벽지기1 2018. 2. 24. 07:19


닭이 알을 품듯이 그렇게 조심해야


혁명이란 서로 때를 닦아주는 것이다 

 "서로 때를 닦되 버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서로의 때를 닦으면서도 마음이 상하지 않으려면

 보듬어 안는 정성으로 그 일을 해야 한다

닭이 알을 품듯이 그렇게 조심하지 않으면 

때도 못 닦고 사람도 잃게 된다. 

-이병일 목사의′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는 하나님′에서-

 



혁명이란 새로운 삶과 변화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삶이란 폭력으로 상대를 없애는 게 아니고,

닭이 병아리를 까내듯이 

자신의 마음을 다 바쳐 하는 

노력 속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삶은 보듬어 안아야 하고 정성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도 구하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상처만 입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