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믿음의 길

새벽지기1 2018. 2. 21. 13:33


믿음의 길

그때 아브라함은 상식과 이성의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에는 걷지 않았던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의 표적을 바라고 간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종의 길이었습니다. 

결코 이성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고, 

어떤 표적이 약속된 것도 아닌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순종의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 길은 내려놓고 가는 길이요, 포기하는 길입니다.

-이훈의 [예수께로 가는 길] 중에서-

 



우리는 날마다 선택을 합니다. 

우리 인생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 신앙은 선택앞에서 주님을 믿기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순종이 있을 때, 우리는 구원을 얻습니다. 

이성과 상식의 길 위에 있는 믿음의 길을 따라갈 때 주님의 약속을 이루게 됩니다. 

주님은 오늘도 좁은 길, 믿음의 길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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