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심판의 장, 곧 지옥의 실재성을 인정할 때

새벽지기1 2018. 2. 21. 13:35


심판의 장, 곧 지옥의 실재성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선하심을 들어 심판을 거부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자비한 분으로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라 

공의를 모르는 분, 심판할 줄 모르는 무능한 분으로 만드는 

소치를 저지르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의 주장과 달리 일관되게 

죄인에 대해 하나님이 의로운 진노를 발하시며 

실제 심판을 내릴 수 있는 분으로 소개하고 있다.

심판의 장, 곧 지옥의 실재성을 인정할 때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을 의로운 분으로 알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

 -강성찬 목사의 ′심판과 회심′에서-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지만

공의와 심판을 행하시는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가치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죄악을 멀리하며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그리고 멸망할 죄인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며

 그들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선하고 아름다운 일에

  더욱 힘을 내며 열심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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