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십자가

새벽지기1 2018. 2. 20. 11:18


십자가


십자가는 기다림을 통해 부활의 길이 열린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길을 내셨습니다. 부활의 길을 내셨습니다. 

아무도 십자가에서 부활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보셨습니다. 주님은 아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음, 무덤에서의 기다림의 양이 찰 때 부활의 길이 열렸습니다. 

주님이 부활 하시던 날, 인류를 얽매던 사슬이 풀렸습니다. 

옥문이 열렸습니다. 마귀는 물러가고, 성령님이 임했습니다. 

인류는 죄와 사망과 마귀로부터 자유케 되었습니다.

-강준민의 [기다림은 길이 엽니다] 중에서-

 



십자가는 철저히 고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활의 영광이 있기에 누구나 거쳐야 합니다. 

구원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길은 십자가밖에 없습니다. 

십자가가 고통일지라도 인내하며 기다리는 자에게 구원이 옵니다. 

무덤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무덤을 엎고 생명으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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