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죄사함의 은혜

새벽지기1 2018. 2. 16. 08:25


죄사함의 은혜


특별하게 다가오는 예수님의 은혜는 ‘죄사함의 은혜’이다.

 우리의 마음에는 어둠이 있다.

 분노가 있고 화가 있다. 

미움이 있고 사람들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있다.

 이런 것들에 지배당하면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 대신 

악하고 추한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하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그 이름을 부르면

 죄는 마음의 권세에서 벗어난다.

 마음결은 달라지고, 에너지의 흐름과 빛깔도 바뀐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다시 사람들을 향해서

 미소를 지을 수가 있다. 

 이것이야말로 은혜의 시작이다.

 영생이니 구원이니 천국이니 부활이니 하는 것들은

 다 죄 사함에서 시작하는 것이니까.

 그래서 죄 사함을 얻은 사람은 예수님이 

은혜 위에 은혜라는 것을 잘 안다. 

-이민재 목사의 ′삼위일체의 신비′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게 되는 은혜(신령한 복)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것, 죄 사함을 받은 것,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것, 

약속의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은 것 등입니다

신약성경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받게 되는

 은혜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합니다.(요3:16) 

예수님에게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습니다.(골2:3)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신다고 합니다.(골2:10)

 예수님은 존재 자체가 은혜입니다.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임마누엘  (0) 2018.02.20
자아 경외  (0) 2018.02.18
값을 치르지 않았는데도 주어지는 것  (0) 2018.02.15
늘 자기 자신을 점검해야   (0) 2018.02.13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  (0) 20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