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
아니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라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잘못되게 하실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전능하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를 잘못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사랑의 본질에 어긋나는 것이니까요.
-이민재 목사의 ′삼위일체의 신비′에서-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이 틀어지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뜻과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믿을 수 있고
안 좋은 현실도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이런 하나님을 예언자 예레미야는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니라.”(렘29:11)
또 다른 말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이유인 즉 사랑은 믿음과 소망의 토대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