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모든 갈등과 고통의 배후에는

새벽지기1 2018. 2. 24. 07:21



모든 갈등과 고통의 배후에는


코메디안 죠지 번의 농담 중에 이런 것이 있다. 

신이 아담과 이브에게 옷을 주지 않은 이유는

 옷을 주면 인간은 주머니를 달아달라고 할 것이고

 주머니를 주면 거기에 돈을 채워달라고 할 것이니까

 옷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거역한 인간은

 탐욕의 노예가 되어 살아왔다.

더 많이 소유하기 위해 싸우고, 죽이고, 빼앗는 가운데 

그들의 삶은 황폐해져 갔다. 

인간의 행동 속에는 탐욕이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사람을 더욱 부패하고 타락한 존재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무웅 목사의 ′돈과 도박과 마귀′에서- 

 



탐욕은 인간의 정신을 혼란케 합니다.

 탐욕은 인간으로 하여 끊임없는 불평과 갈등을 만듭니다.  

 성경은 탐욕에 대해서 매우 심각한 죄로 규정을 짓고 

  바울 사도도 탐욕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했습니다.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를 원합니까? 

 더 크고 좋은 집에서 살고 싶습니까? 

 모든 갈등과 고통의 배후에는 탐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자족하는 삶’을 사십시오.

인생의 만족은 결코 풍성한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