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 1:19)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은 계시록을 열어주는 열쇠가 되는 구절입니다.
계시록의 구조를 알려주는 구절입니다.
계시록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집니다. 3부작입니다.
첫째가 네가 본 것을 기록합니다.
요한이 본 것은 부활하셔서 재림을 준비하고 계시는 예수님에 대한 환상입니다. 1장입니다.
둘째는 지금 있는 일을 기록합니다.
그것은 요한이 살아 있는 당시에 있는 일입니다.
우선 지상의 일곱교회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2장과 3장입니다.
그리고 천장에서 지금 있는 일입니다. 4장과 5장입니다.
셋째는 장차될 일입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재림 직전의 일과 직후의 일입니다.
6-18장은 재림 직전의 일, 19장은 재림, 20-22장은 재림 직후의 일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경의 모든 책들은 그 책을 열어주는 열쇠 구절을 품고 있습니다.
행 1:8절이 그렇고, 요한복음 20장 31절이 그렇고, 로마서 1장 16-17절이 그렇습니다.
계시록 22장 중에서 17장이 미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러하기에 계시록은 미래적 관점에서 읽어야 합니다.
동시에 어둡고 두려운 관점이 아니라 밝고 행복한 관점에서 읽어야 합니다.
그것은 계시록이 신랑이신 예수님이 당신의 신부인 교회에 보낸 사랑의 편지이기 때문입니다.
밝고 행복한 종말론으로 무장해서 하루 하루를 성령의 능력으로 견디며
넉넉히 이기는 복된 삶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21 (계1:19)|작성자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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