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나의 반석, 나의 구속자

새벽지기1 2015. 7. 26. 08:14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19:14)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계셔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며,

성령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심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원컨대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온전히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역사하심으로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구한 모든 일이

주님의 뜻 안에서 다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분명 우리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신 주님께서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여주실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