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사도행전13:26-27)
바울이 1차 전도여행 중에 비시디아 안디옥의 회당에서 안식일에 회당장이 구약성경을 읽은 후에 바울 일행에게 권면의 말씀을 해줄 것을 요청 받아 그곳에 모인 유대인들과 자칭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행13:16) 전한 메시지 중의 한 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셨는데, 안식일마다 외우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신 구약성경의 말씀의 핵심이 예수님인데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핵심을 놓치고 예수님을 정죄하여 죽였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이는 것까지도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신 말씀의 성취라고 바울이 권면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의 말씀 그 자체이십니다.
예수님의 오심, 죽으심, 부활이 모두 구약성경의 성취입니다.
바울은 구약성경의 약속이자 성취이신 예수님을 전파했습니다.
구원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구원의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있는 영생의 풍성함에 항상 거하십시오.
구원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전파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