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요한일서1:5)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직접 들었던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요한은 예수님에 대하여 생명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자신이 직접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손으로 만진 바요 라고 당당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요일1:4).
요한은 예수님께서 직접 알려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나타내보여주신 바에 따르면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라고 또한 증언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자신의 인생에 드리운 어두움이 있다면, 자신의 삶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어두움이 지배하는 부분이 있다면, 자신의 어떤 부분에 빛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하나님의 빛이 들어오시도록 초청하면 생명의 빛줄기가 들어오십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빛이십니다.
하나님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들어오십니다.
당신의 인생에 그리스도와 말씀으로 채워지면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은 힘을 잃고, 이미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빛을 향해 나아가 빛을 예배하고, 빛에 자신이 노출되게 하고, 빛이 당신 인생의 중심을 관통하시게 하십시오.
빛으로 말미암아 모든 어두움이 소멸되어 빛이 주관하는 인생, 어두움이 들어오려다가 도망가는 빛으로 충만한 인생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