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이사야2:11-12)
하나님은 눈이 높은 자를 낮아지게 하시고, 교만한 자를 굴복시키시고, 거만한 자, 자고한 자를 낮추십니다.
하나님이 낮아지게 하시고, 굴복시키심은 징계이고 심판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은 끊이없이 눈은 더 높아지고, 점점 더 교만하고, 더 거만하고, 더 자고합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누구에 의해서 낮아지고, 굴복되는 것은 고통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낮추고, 스스로 굴복하는 것은 은혜이고, 하나님에 의해서 높여질 수 있는 자격이며,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과 말씀 안에서 스스로 낮추고, 스스로 자신을 굴복시켜 감으로 주님의 거룩한 은혜로 높여지고, 존귀히 여김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