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요한일서2:23-24)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자 안에는 예수님이 거하시고, 하나님 아버지도 함께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시인하는 자 안에는 "처음부터 들은 것" 즉 성령이 거하십니다.
성령께서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고 기록한 것처럼 성령께서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영원한 생명"(요일2:25)을 얻었음을 확신시켜 주십니다.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삶 가운데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인정함으로 되어지는 은혜입니다.
신약성경에 "기름부음"이라는 표현이 딱 3번 나오는데 요한일서 2장 20, 27절에만 기록된 표현인데 기름부음이란 예수님을 믿고, 시인하면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아버지도 우리 안에 계시며, 성령이 우리 안에 부어지고, 영원한 생명이 부여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믿고, 시인함으로 성령과 말씀의 은혜로 부어지는 영원한 생명의 은혜와 확신이 충만한 날, 역동적인 성령님의 역사가 충만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