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이사야57:18-19)
하나님은 고쳐주시고, 인도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질병과 고장난 것과 어긋난 것들을 다 보고 계시며,
하나님은 우리가 걸어가는 빗나간 길과 비뚫어진 걸음을 다 보고 계시며,
하나님은 슬픔에 빠져있는 우리를 다 보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람이 처한 이런 상황들은 스스로 고칠 수 없고, 스스로 찾아갈 수 없고, 스스로 위로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자는 물론이거니와 비록 하나님으로부터 멀리있는 자라도 고치실 수 있으시고, 인도하실 수 있으시며, 위로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온 자들에게 평강을 주시고, 고쳐주셔서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심령과 입술을 고쳐주시고,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위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평강과 치유하심이 당신과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