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의 소명(마9:9-13)
본문은 마태를 제자로 부르시는 장면이다. 예수께서는 이 과정에서 보다 직설적으로 자신의 사역 목적을 밝히고 계신다.
마태의 집에 들어가셔서 다른 많은 세리들과 함께 친히 교제를 나누셨는데, 그것을 본 바리새인들이 즉각적으로 예수를 비난하고 나셨다(11절).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죄인들을 불러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고 말씀하심으로써 의인으로 자처하던 바리새인들의 비난을 정면으로 반박하시고 계신다.
그렇다. 주님의 오심은 죄인인 나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분이시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13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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