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따르는 자의 자세(마8:18-22)
본문에는 진정한 예수의 제자도(Discipleship)가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기 위해 두 종류의 사람이 등장한다.
한 사람은 서기관으로, 그는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감수해야 할 자기 부정, 희생, 고난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채 예수의 권능을 보고 예수를 좇는 길이 출세의 길이라고 생각했다.
또 한 사람은 제자 중의 한 사람으로, 그는 주를 따르기 전에 자기 부친을 장사하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21절). 이 제자는 이 세상의 미련을 버리지 못해 영적인 일에 미온적이고 소극적으로 임했다.
참된 제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그 어떤 대가도 지불할 각오가 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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