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하는 믿음(마7:15-29)
본문은 산상 수훈의 결론부분으로 좋은 나무와 못된 나무(15-20절), 진정한 제자와 거짓 선지자(21-23절), 지혜로운 건축자와 어리석은 건축자(24-27절)를 서로 비교함으로써 성도들로 하여금 ‘행동하는 믿음’을 일깨우고 있다.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약1:22-25)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모범을 보이신 삶과 가르침대로 우리가 얼마나 순종하고 실천하는지를 달아 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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