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라"(데살로니가전서2:11-12)
데살로니가교회를 향하여 사도 바울이 갖은 마음은 아버지의 마음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자녀에게 권면 하는 마음으로, 아버지가 자녀를 위로하는 마음으로, 아버지가 자녀를 경계(경고) 하는 마음으로 바울이 쓴 것은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 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을 부르신 것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고, 하나님의 영광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누구에게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고를 한다면 아버지가 자녀를 사랑하는 것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해야겠습니다. 우리가 누구로부터 권면을 받고, 위로의 말을 듣고, 경계(경고)를 받는다면 존경하는 아버지나, 어머니로부터 듣는 것 같은 마음으로 들어야겠습니다.
오늘도 권면의 말씀, 위로의 말씀, 경계(경고)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