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히브리서7:23-25)
율법을 따라 레위 계통의 제사장이 된 사람들은 죽으면 다시 다른 사람으로 세워져서 계속 바뀌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영원하고, 완전한 제사장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단번에 영원히, 완전하게 속죄할 수 있으신 어린양이시면서 동시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우리를 대언하시는 대제사장이십니다.
우리의 죄에 대하여 대언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대언하시고, 친히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분, 곧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을 붙잡고, 예수님의 이름을 힘입어,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