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악한 세상에 대한 심판은 이미 임했습니다.(창 19:1-11)

새벽지기1 2026. 1. 26. 05:25

19:1-11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소돔을 찾은 두 천사,

롯의 강청으로 롯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

밤을 맞은 나그네에 대한 롯의 섬김입니다.

 

그러나 성적 타락이 극심한 소돔 사람들은

이 나그네들에게 성적 폭력을 행하고자 합니다.

자기 딸을 내어주겠다는 롯의 제안도 거절합니다.

 

천사는 롯을 보호하고 폭도들의 눈을 멀게 합니다.

언약 백성을 보호하심이요 악에 대한 심판입니다.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를 들으심입니다.

 

악한 세상에 대한 심판은 이미 임했습니다.

악을 이기는 힘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오직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