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다만 주께서 심판 중에서도 긍휼을 베푸십니다.(창 19:24-38)

새벽지기1 2026. 1. 28. 04:38

19:24-38 묵상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임합니다.

돌이키지 않는 자들에 대한 궁극적인 심판입니다.

다만 주께서 심판 중에서도 긍휼을 베푸십니다.

 

주께서는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롯을 구원하시지만,

소돔에 마음을 둔 그의 아내는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한 이들의 최후입니다.

 

주의 은혜를 입었지만 그 은혜를 망각하고,

주를 떠나 이기적 존재가 된 노아의 가족들.

언약 백성의 거침돌인 모압과 암몬의 조상이 됩니다.

 

주께 소망을 두지 않으면 세상의 노예가 됩니다.

주의 은혜를 떠나면 교만과 패역이 고개를 듭니다.

십자가의 은혜 안에 거하며 구별되게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