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9:12-23 묵상입니다.
천사를 통하여 폭도에게서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임박한 심판에 대해 거듭 경고하시지만
롯은 주저하고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깁니다.
천사들이 믿음이 흔들리는 롯을 재촉하여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성 밖으로 끌어냅니다.
심판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을 떠났지만 마음은 그곳에 머무는 롯.
‘소알’을 구하는 롯의 간청을 들어주시는 하나님.
롯은 비록 구원을 받았지만 온전하지는 못합니다.
분명 구원은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욘2:9).
그러나 세상을 바라볼 때가 너무 많습니다.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따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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