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8:1-15 묵상입니다.
할례를 행함으로 온전히 순종한 아브라함,
그의 일상은 하나님 앞에 항상 깨어있습니다.
그가 환대한 나그네는 하나님의 사자였습니다.
하나님 사자는 이삭 출생을 예고합니다.
인간의 생리적 한계를 인식한 사라는 웃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불신앙입니다.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거듭 선언하지만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거짓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사람의 불신앙에도 하나님의 구속사역은 계속됩니다.
불신앙의 비웃음을 감사의 웃음으로 바꾸십니다.
범사에 주를 인정함이 참 복이요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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