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5:1-21 묵상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 승리했지만
아브람에게는 상속자도 거할 땅도 없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나는 너의 방패요 상급이다’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십니다.
아브람의 몸에서 날 자가 상속자가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땅을 기업으로 약속하십니다.
이러한 언약을 확증할 ‘횃불언약’을 세우십니다.
아브람이 이를 믿으니 이를 의로 여기십니다.
모두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구원도 상급도 오직 주님의 은혜입니다(엡2:8).
이제 믿음으로 그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뿐입니다.
복음에 합당한 오늘을 살아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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