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아브람은 땅이 아니라 언약을 바라봅니다.(창 13:1-18)

새벽지기1 2026. 1. 19. 05:47

13:1-18 묵상입니다.

 

실패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체험한 아브람,

소명의 자리 벧엘로 돌아와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며 성숙해져 갑니다.

 

소유가 많아지자 조카 롯과 불편함이 생깁니다.

아브람은 롯에게 양보하며 선택권을 부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화평을 추구한 성숙한 모습입니다.

 

아브람은 땅이 아니라 언약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헤브론으로 이주하고

거기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세상이 아니라 믿음에 부요하길 소망합니다.

은혜를 입었으니 이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며,

화평하게 하는 삶을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