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2:10-20 묵상입니다.
부르심을 받았지만 상황에 믿음이 흔들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자기 지혜를 의지합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세상의 두려움을 거짓으로 모면하려 합니다.
사래를 누이라 속이니 바로가 취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역사에 어둠이 드리워집니다.
하나님께서 비상 간섭으로 돌이키게 하십니다.
믿음의 조상이 세상 왕의 질책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시다니요!
인자하신 주님의 은혜가 나를 나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힘써 알며 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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