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7:1-27 묵상입니다.
실패한 아브람을 떠나지 않으시는 언약의 하나님.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권면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시 언약을 세우십니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열국의 아버지)으로,
사래를 사라(열국의 어머니)로 개명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언약을 이을 자들입니다.
언약 갱신의 징표로 할례를 행하라 하십니다.
언약을 이을 후손 이삭을 약속하십니다.
이에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온전히 순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새 언약 백성 된 성도들,
온유한 마음으로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롬2:29)
온전한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믿음의 여정 > 2. 말씀 묵상(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호소하는 아브라함.(창 18:16-33) (0) | 2026.01.25 |
|---|---|
|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0) | 2026.01.24 |
|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창 16:1-16) (0) | 2026.01.22 |
| 모두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창 15:1-21) (0) | 2026.01.21 |
| 하나님의 의지하며 동행함이 승리의 비결입니다.(창 14:1-24) (0) |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