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6:1-16 묵상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은 아브람,
그러나 현실의 문제 앞에 믿음이 흔들립니다.
영적 분별력을 잃고 사람의 지혜를 의지합니다.
사래의 요청으로 애굽인 하갈을 아내로 맞이합니다.
하갈이 잉태하자 사래를 업신여기고,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광야로 도망합니다.
하갈의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하갈은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고백합니다.
아브람의 아들 이스마엘이 태어납니다.
나의 마음의 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섭니다.
연약한 믿음과 교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 긍휼히 여기소서! 다시 일어서게 하옵소서!
'믿음의 여정 > 2. 말씀 묵상(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0) | 2026.01.24 |
|---|---|
|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27) (0) | 2026.01.23 |
| 모두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창 15:1-21) (0) | 2026.01.21 |
| 하나님의 의지하며 동행함이 승리의 비결입니다.(창 14:1-24) (0) | 2026.01.20 |
| 아브람은 땅이 아니라 언약을 바라봅니다.(창 13:1-18) (0) |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