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도 천국에 가기 바란다면?

글쓴이/봉민근
교회는 왜 다니는가?
지옥 가기 싫어서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니까 다니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믿는 자의 정체성도 없고 기도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교제도 전혀 없으며
그저 예배에 참석한다고 다 구원받은 성도가 아니다.
성경도 잘 읽지 않으며 전도와는 담을 쌓고 살면서
나는 그리스도인이라 말한다고 하면
그 누가 그리스도인이라 인정할까?
믿는 자로서 선한 행실도 없으며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죄를 짓고 불의하며
불법을 행하는 자를 주님은 어떤 눈으로 보실까?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간다는 말씀에 귀를 닫고 사는 성도여!
가슴 치며 회개하고 믿는 자의 본을 보이며 살아야 할 것이다.
기회 되는대로 대충 적당히 믿는 것은
결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태도가 아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의 가짜 믿음에 속지 않으신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가슴으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온몸으로 주를 사랑하며 자기의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지 말라고 하여도 죽도록 충성하게 되어 있다.
충성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을까?
거짓말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성경은 여러 곳에서 증거하고 있다.
악을 행하며 거짓되게 살면서 아무런 양심에 가책도 없이
믿는다고 착각하며 살면 안 된다.
믿는 자는 정직하게 사는 자다.
불법을 행하는 자여 내게서 떠나라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말씀하신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가짜 회개에 스스로 속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는 진실만 통할뿐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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