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심판의 날을 기억하는 인생 /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1. 28. 05:31

 

심판의 날을 기억하는 인생      



   
글쓴이/봉민근


진노는 쌓이면 폭발하게 되어있다.
때가 차면 하나님의 심판의 칼날을 인간은 결코 피할 수가 없다.
죄는 무서운 것이다.
죄짓는 일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에덴동산에서 쫓겨가는 아담과 하와를 보았는가?
노아의 때를 기억하는가?
소돔과 고모라 땅의 멸망의 날을 보라.
하나님의 진노를 막을 자는 없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 교만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멸망의 날이
오늘 이 땅에서 재현되지 않기를 기도하라.


인간만이 자존심 있는 것이 아니다.
죄로 하나님을 진노케 하지 말라.
죄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


인간의 욕망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경계선 가까이 가져가지 마라. 
교만이라는 날개를 달고서는 하나님의 세계로 날아오를 수가 없다.
결코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하여 진노의 화를  자초하는 인생이 되지 마라.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셨다.
죄인들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마라.
저들은 반드시 다가올 심판의 날을 피할 수가 없다.


굳건히 믿음으로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겨 승리하는 인생이 되어라.
끝까지 믿음을 지켜 인내하는 자가 최후의 승리자다.


믿음은 죄와의 한판 승부다.
말씀의 검으로 힘껏 싸우며 복음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자가 성도다.
주님은 말씀으로 살고자 하는 자를 결코 외면치 않으신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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