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로워 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것은 뜻을 세우고 사는 것이다.
지금까지 습관처럼 살아온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말로만 해서는 절대 바꿀 수가 없다.
나의 마음을 바꾸고 언어를 바꾸며 행동까지 바꾸어야 한다.
믿음에 변화가 없다면 세상 사람들과 다르바가 없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는 삶인지 날마다 분별하고
하나님 뜻을 따라 선택하며 사는 것이 믿는 자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이다.
사람이 몰라서 그 길을 가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겠다고 결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바꾸시기 위하여 때로는 충격요법을 쓰시기도 하고
고난이라는 회초리를 들기도 하신다.
오늘 내가 당하는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먼저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한다.
내가 살아온 인생길을 되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미련한 자는 죽는지도 모르고 불구덩이를 향하여 간다.
사람은 소망가운데 살지 않으면
무기력해지고 절망의 늪에 빠지기가 쉽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기 전에
스스로 깨닫고 돌이키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말씀의 거울 앞에 나를 되돌아보면
날마다의 회개가 나오고 나의 참모습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믿음의 진보는 나를 바꾸는 것이다.
어제와 똑같이 살아서는 안 된다.
오늘은 오늘에 새로운 피조물로 새롭게 살아야 한다.
변화는 성도의 거듭남으로 이어지는 길목이다.
성령은 날마다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길 원하신다.
새로워지기를 원하신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면
그의 신앙은 자라지 않는 기형아가 된 것이다.
나를 바꾸자,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하자.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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