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선과 악의 싸움이다

글쓴이/봉민근
하나님도 마귀도 언제나 관심은 인간이다.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것을 마귀도 알기에
그것을 멸하려 하는 것이 사탄이 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구원하려고 그분의 모든 것을 던지셨다.
세상은 아무리 내가 선하게 살려고 해도 악이 먼저 공격을 한다.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누구에게 마음을 주느냐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마귀는 자신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짓밟고 죽이려 하고 싸움을 걸어오지만
하나님의 징계는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고 선한 길로 인도하여
마침내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든다.
인생의 매사가 선과 악의 싸움이다.
세상에는 참된 평화가 없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영원한 평화를 만들 수 없음은
사탄의 도전에 직면하여 세상 마지막날까지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성도가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는
이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다.
우리의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했다.
세상이 시비를 걸어오고 죄악의 길로 몰아넣으려 하나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는 성령께서 도우신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겨놓은 싸움을 하는 것이다.
믿음을 이길 사탄 마귀는 없다.
문제는 우리가 믿음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마귀에게 끌려다니며 그의 종노릇을 하는 것이다.
말씀의 검을 뽑아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믿는 자와 함께 하신다.
신앙생활은 어려운 것도, 거창한 것도 아니며 단순한 것이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믿고 따르면 된다.
마귀를 따르면 죄와 마귀의 종이 되고 하나님을 따르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내가 따르는 것이 나의 주인이 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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