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1. 9. 05:36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인생의 먹구름은 걷힐 것이다.
날마다 좋은 날만 있으면 사막이 된다 하지 않던가?


궂은날에도 맑은 날에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의 관심은 온통 나에게 쏠려 계신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라.
그가 길을 인도하실 것이다.


인생의 앞길을 우리는 모른다.
오직 하나님 그분이 나를 인도하실 것이다.


슬픔도 아픔도 그분께 맡기면

내게 남는 것은 하나님 그분 자신뿐이다.
한없이 하나님만 사랑하고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라.


주 안에는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만이 출렁일 뿐이다.
그분 안에 행복이 있고 희락이 있으며 생명이 있다.


영원히 살기를 원하거든 그분 품 안에 안기라.
믿는 자에게 길은 오직 예수께서 내신 천국 가는 길 뿐이다.


눈물도 슬픔도 밤도 어두움도 죽음도 없는 영원한 나라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무궁토록 살게 될 것이다.


잠시잠깐 후에 우리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뵈올 것이다.
인내하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최후의 승리를 안겨 주실 것이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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